[Trifari] 빈티지로즈 네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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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장미 두 송이가 포인트인 크림색 오발쉐입 피스가 세팅된 사랑스러운 목걸이입니다. 꼬임 형태의 로프 체인도 독특하고 유니크하네요! 너무 과하지 않으면서도 빈티지의 클래식함이 가득 담긴 아이템이에요. 개인적으로는 추운 계절에 롱한 니트원피스와 함께 매치하고 싶네요! 고리에는 Trifari 각인이 있어요~ 전체적으로 손을 별로 타지 않은 좋은 컨디션이지만 빈티지제품 특유의 세월감은 있습니다.

BRAND
트리파리(Trifari)는 1910년대 미국에서 설립된 역사 깊은 코스튬 주얼리 브랜드로 까르띠에 등 명품 브랜드 출신의 디자이너 알프레드 필립(Alfred Philippe)이 합류하며 1930~50년대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독자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수많은 셀럽의 사랑을 받았으며, 빈티지 컬렉터에게 여전히 가장 인기있는 브랜드 중 하나로 현재까지도 고가로 거래되고 있을 만큼 사랑받는 브랜드입니다.

길이: 56cm
(가슴 중간 정도까지 오는 길이감이에요)
펜던트: 3cm X 4.5cm

세월의 흔적을 간직한 빈티지 피스들은 제작 당시의 정확한 성분 확인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니켈 등 금속 알레르기에 민감하신 분들은 신중한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착용 후에는 부드러운 천으로 땀과 화장품을 닦아내고, 지퍼백이나 보관함에 개별 보관하여 공기 노출을 최소화하면 더 깨끗하게 함께할 수 있습니다:)

기본 배송일은 3일~5일, 배송료는 3500원입니다.

제주 및 도서 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