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uen] 드레시 펄 스트랩 워치

71,000
재고 1개

클래식한 진주 시계줄 빈티지 시계입니다. 깊이있는 블랙 컬러 다이얼과 황금빛 로만 인덱스의 컬러 대비가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워요. 네 줄로 엮인 진주와 골드볼 스트랩이 풍성한 볼륨감을 만들어서 멋스러운 느낌이 듭니다. 시계 하나만으로도 시선을 끌고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아름다운 디자인이에요. 일본 무브먼트 사용되었고, 배터리 교체되어 시간 잘 가요.

유리알에 흠집 없고 도금 상태 좋지만, 보관된 세월로 인해 표면이 살짝 벗겨진 아티피셜 진주들이 있어요. 밴드 사진과 벗겨짐 예시를 많이 올렸으니 꼭 확인해 주세요! 전체적인 상태 양호하지만 빈티지 제품 특유의 세월의 흔적이 다소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BRAND
Gruen은 독일 태생 시계 제작자인 Dietrich Grün에 의해 1908년에 설립된 시계 브랜드입니다. 좋은 품질과 디자인으로 높은 인기를 누렸고, 당시 미국에서 가장 큰 시계 브랜드 중 하나였어요. 특히 Gruen에서 디자인한 Curvex 시리즈는 시계 디자인의 혁신으로 역사에 남아있는 라인업으로 현재까지도 빈티지 수집가들 사이에서 많이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전체 길이: 19.5cm (길이조절 불가)
케이스: 2.9cm * 3.3cm (크라운 제외)

로라더크로우의 빈티지 시계들은 모두 전문가를 통한 기기점검이나 부품교체, 배터리교체 후에 배송됩니다. 그러나 빈티지 시계는 최소 10년에서 길게는 80년까지 보관되거나 사용된 제품들이기 때문에 미세한 컨디션 차이가 있거나 현대 제품처럼 마감이 완벽하지 않고, 사용 환경에 따라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구매 후 15일 안에 결함이 발견될 경우 환불처리 도와드리고 있으니 연락주세요. (상세페이지에 미리 안내된 부분 및 15일 이후의 결함에 대해선 처리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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