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h Coventry] 코랄 레드 버튼 브로치

32,000
재고 1개

사라 코벤트리 브로치입니다. 70년대 제품이에요. 물결 모양의 스캘럽 라운드 프레임으로 마감된 브로치 가장자리 디테일이 멋지고, 정중앙에는 금색 꽃 장식과 진주가 포인트로 박혀 있어 사랑스러움을 더해주네요! 가디건이나 가방을 꾸며도 좋고, 셔츠나 블라우스 가장 윗단추에 장식하면 심플한 셔츠도 특별하게 만들어줄 수 있을 거 같아요. 전체적인 상태는 양호하지만 빈티지 특유의 사용감이나 세월감이 있습니다.

BRAND
Sarah Coventry는 1949년에 설립된 미국 코스튬 주얼리 브랜드에요. 20세기 중반에 가장 인기있던 주얼리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브랜드네임은 설립자 Lyman K. Stuart의 손녀 이름에서 따와 지어졌어요. 사라 코벤트리의 주얼리들은 아직까지도 수집가들 사이에서 고평가되고, 현지 마켓에서도 인기 높게 사랑받는 희소가치 높은 브랜드입니다.

가로 3cm X 세로 3cm

세월의 흔적을 간직한 빈티지 피스들은 제작 당시의 정확한 성분 확인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니켈 등 금속 알레르기에 민감하신 분들은 신중한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착용 후에는 부드러운 천으로 땀과 화장품을 닦아내고, 지퍼백이나 보관함에 개별 보관하여 공기 노출을 최소화하면 더 깨끗하게 함께할 수 있습니다:)

기본 배송일은 3일~5일, 배송료는 35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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